프리시즌을 준비해보자 [1][발롱도르~]

Pre-Season Preparation

프리시즌 준비

 

출처 : http://www.guidetofootballmanager.com/squad/pre-season-preparation


 

 감독인 여러분은, 선수들이 프리시즌 기간동안 효과적으로 시즌 준비를 하면서, 시즌 시작 후 좋은 경기력을 보일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프리시즌 기간의 준비는 자신이 약속한 시즌 목표의 달성 여부에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선수들은 시즌이 끝난 후, 휴가를 가기 때문에 훈련이나 경기에 참가하지 못합니다. A매치 경기에 선발된 선수들을 제외하고는요. 이러한 현상은 선수들이 다시 팀으로 복귀하기 전까지 아래와 같은 문제를 발생시킵니다:

 

 

- 휴가로 인한 부재에 따라, 선수들의 능력치는 하락될 수 있으며, 이는 컨디션과 경기력에 좋지 못한 영향력을 끼칩니다. 그러므로 프리시즌 기간동안 감독인 여러분은 선수들의 몸상태를 회복시켜주는 것이 특히 중요한데, 신체적 능력이나 경기력을 끌어올려주는 것이 관건이며, 추가로 선수들의 컨디션 또한 높여줄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선수들의 몸상태를 회복시켜주면 사기 저하나 부상 빈도를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즌 중 좋은 폼을 유지할 수 있게 됩니다.

 

- 선수들이 휴가를 다녀온 사이, (특히 여러분이 많은 선수들을 새로 영입했을 때) 전술 친숙도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선수들이 복귀하면 팀 결속력을 다지는 것을 권하는 바입니다.

 

- 장기간 부재의 결과로 선수들의 사기 또한 떨어져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약 선수들의 사기가 떨어졌다면, 팀 훈련이나 친선경기를 통해 선수들의 사기를 높일 수 있습니다.

 

 

1. 프리시즌 훈련 _ Pre-Season Training

   

 1-1) 일반 훈련 _ General Training

프리시즌이 시작되면, 일반 훈련을 통해 선수들의 신체적 능력을 회복시켜주는 것을 추천합니다.

 

선수들의 신체적 능력을 향상시키려면 'Fitness(경기력 설명)' 훈련에 중점을 둬야 합니다. 또한 더 높은 효과를 원하신다면 훈련 강도를 'Very High(매우 높음)'으로 설정해놓으시면 됩니다. 다만, 매우 높은 훈련 강도에서 효과를 원한다면, 경기 준비 훈련 강도를 높이고 개인 훈련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선수의 훈련량이 많아지면(개인 훈련 + 높은 훈련 강도) 훈련 중 부상을 당할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렇게 어느 정도 선수들의 신체적 능력이 올라왔다면, 필요에 따라 'Team Cohension(팀 결속력)' 훈련도 시켜주면 좋습니다. 이 훈련은 말 그대로 선수들끼리의 결속력을 높여주는 훈련입니다. 역시 훈련 강도를 매우 높음으로 하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결속력 훈련이 효과를 본다는 것은 수석코치의 'Team Talk Feedback(팀 대화 피드백)'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화면에서 팀 결속력이 높은 레벨에 도달해 있으면, 다시 일반 설정으로 돌리시면 됩니다.

 

[일반 설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 https://www.fmnation.net/tip17/3546225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1-2) 경기 훈련 _ Match Preperation Training

프리시즌 기간에는 경기 훈련을 통해 전술 친숙도를 높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전술 친숙도를 더 빨리 높이기 위해서는 경기 훈련을 'Match Tactics(전술)'에 중점을 두고, 경기 훈련을 증가시키는 방법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훈련 창에서 경기 훈련 슬라이더를 왼쪽으로 드래그하면 경기 훈련 양을 증가시킬 수 있지만, 저는 경기 훈련을 50%(중간)로 설정해놓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 방법은 선수들의 전술 친숙도를 올려줄 수 있는 동시에, 강도 높은 팀 훈련에 따른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빠른 전술 친숙도 향상을 위해서는 단 하나의 전술을 가지고 훈련할 수 있습니다. (전술창에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는 여러분의 팀이 단 하나만의 전술만을 준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하나의 전술만으로 훈련하려면, 그 전술은 여러분의 메인 전술이 되어야 합니다. 시즌 중에 가장 많이 사용할 전술이 가장 친숙도가 높아야 하니까요.

 

또한 전술적인 변화가 너무 많아서도 안됩니다. 여러분이 전술 훈련을 하는동안 전술 세부 설정을 계속해서 바꾼다면, 그건 오히려 선수들이 전술을 습득하는데 악영향을 끼칠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선수들이 여러분의 메인 전술에 대한 친숙도를 높이는 것에 시간을 투자하세요. 전술적인 변화를 원한다면, 친선경기를 통해 테스트해보고, 만약 여러분이 그 변화를 유지하고 싶다면 곧바로 메인 전술에 적용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이 전술 코치를 영입했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전술 코치는 선수들이 전술에 익숙해지게 해주는데 도움을 줍니다. 전술 코치는 훈련-코치진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메인 전술로 선택한 전술의 친숙도가 'Fluid(유연함)'으로 뜨면, 이제 다른 전술들의 친숙도도 높여야 합니다. 다른 전술들의 친숙도도 높아졌다면, 경기 전술에 대한 훈련은 어느 정도 끝났기 때문에 경기 훈련을 10% 정도로 설정해놓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여러분이 필요하다고 느끼면, 경기 훈련을 전술을 제외한 팀워크(팀 결속력 증가) 같은 훈련으로 바꾸셔도 상관없습니다.

 

경기 훈련 항목들을 보면, 수비 위치 선정 / 공격 위치 선정 / 수비 세트피스 / 공격 세트피스와 같은 훈련들이 있습니다. 이 훈련들은 다음 경기에서의 경기력을 향상시켜줍니다. 그러나 친선경기 결과를 통해 선수들의 사기가 높아질 수는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훈련들은 프리시즌에는 그다지 유용하지 않습니다. 사기가 올라가는 것은 친선경기에서 승리할 때보다 리그/컵 대회에서 승리할 때 효과가 더 높기 때문입니다. 또한 선수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서라면 이런 훈련들보다 전술 훈련의 효과가 더 크기도 합니다. 전술이 친숙해지면 결과도 자연스레 좋아지기 때문이죠.

 

 1-3) 휴식일 _ Rest Days

프리시즌 기간에는 훈련 중 어떠한 휴일도 내주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선수들이 휴식 기간을 갖게 되면 그만큼 팀 훈련과 경기 훈련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도 줄어듭니다. 그러므로 휴일은 경기력을 끌어올리고 전술 친숙도와 팀 결속력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칩니다.

 

 1-4) 개인 훈련 _ Individual Training

개인 훈련 역시 프리시즌 기간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선수들이 무리하지 않기 위해선 개인 훈련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개인 훈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https://www.fmnation.net/3546089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1-5) 전지 훈련 _ Training Camp

프리시즌이 되면 보드진이 전지 훈련에 참가할 선수 명단을 제출하도록 메시지를 보냅니다. 전지 훈련 기간에는 평소보다 전술 친숙도와 경기력을 더 빨리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또한 전지 훈련은 다른 국가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클럽 명성이나 수익에 대해서도 이점을 발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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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9

king0416 2017.07.05. 14:00
추천 ㅇㄷ 잘보고갑니다 ㅎㅎ
진거슨 2017.07.12. 07:07
프리시즌때 헷갈렷는데 감사합니당

강스호 2018.01.07. 08:56
초보라 많이 도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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