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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언제부턴가 취직이란게 강박처럼 되어가고 있다

뭐 벌어야 할 나이인 것도 맞고

 

 

취직을 강요당해서 원하지도 않던 곳에 가선 안된다는 말도 맞지만

 

 

내 주변이 다 하니까 이게 겁이 나지 않을 수가 없어

 

 

그리고 내 취미생활들이 돈이 아예 안 드는 일이면 몰라도, 그런것도 딱히 아니고

 

 

목돈이라고 모아둔 건 다 써버리고

 

 

취직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긴 한데

 

 

막상 내가 하고 싶은지를 잘 모르겠다

 

 

자꾸 해야한다고 세뇌라도 당한 것 같다

 

 

암것도 할 생각이 없으면서

 

 

이제는 취직 생각만 해도 속이 다 울렁거려

댓글 5

취급주의 2024.04.20. 15:49
저도 취직 안되고 하기 싫어서
짧게 용돈이나 벌자 해서 알바하러 갔다가
정신차려보니 정직원이 되어있었습니다.
댓글
운석열 작성자 2024.04.20. 15:50
 취급주의
하 한국말도 겨우 하는데... 외국도 못가고
댓글
취급주의 2024.04.20. 15:55
 운석열
알바로 돈모아서 외국 어학당 찍먹해보는 방법도 있긴하죠..
한국에서 외국어 배우기는.. 쉽지 않은 것 같아요.
댓글
운석열 작성자 2024.04.20. 15:55
 취급주의
저는 잘 모르겠네요.. 기술도 없고 능력도 없고.. 쓰흡...
댓글
취급주의 2024.04.20. 18:02
 운석열
언어는 또 배우다보면 공부와 달리 재능있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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